한겨울, 어느 공방의 아늑한 불빛 아래, 동식물로부터
영감을 받아 구상된 낭만적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입니다.
아티스트의 손이 쉼 없이 움직이면서 소재를 다루고
턴드우드를 춤추듯 돌립니다.
2026년 연말 축제를 맞이하여 Diptyque가, 나무를
소재로 한 오브제 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,
아티스트 쟝-시몽 록의 상상력으로 고안된 캐릭터들을
소개합니다. 센티드 캔들, 오 드 퍼퓸, 장식 오브제들이
반짝이는 별빛 아래 신나게 춤추며 즐기는 축제에 우리를
초대합니다. 파티 장식품들이 눈부시게 빛나고, Diptyque
의 마법의 숲에서 목재 장난감들이 마법처럼 살아
움직이는 듯합니다.